2008/01/02 09:13
[게임해요]
일단 최고 난이도인 베테랑 난이도로 끝까지 가긴했는데 마지막 미션이 시간제한이 걸려있어서 GG. 게다가 적들은 무한 리스폰이고해서 열받아서 난이도 최하로 낮추고 람보플레이로 끝판 깨버렸습니다. 도전과제가 아깝긴하지만 이건 스트레스만 받고 또 제가 FPS를 잘하는 편이 아닌지라. 콜옵2를 베테랑으로 모두 깨긴했지만 그건 시간제한은 없었지-_-;
콜옵4의 감상은 그래픽이 무척 좋으며 이 그래픽으로 60프레임을 보여주니 다른 게임들에 대한 불만이 많이생긴다는 것. 기술력의 차이일려나. 60프레임이라서 조준점 이동하는것도 아주 부드럽습니다. 이게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5.1채널을 잘 사용해줬기 때문에 사운드 또한 무지 좋습니다. 싱글 스토리나 연출도 괜찮았고요. 이제 콜옵4는 멀티만 하렵니다. 오호홋. 멀티가 재밌네요. 안죽고 3명죽이면 지도 갱신, 5명 죽이면 공중폭격, 7명 죽이면 헬기지원이 재밌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죽었던 스틱이 살아났습니다. 그냥 다시 한번 쓱 꽂아봤는데 되네요. 버튼도 제대로 동작되고. 무슨 좀비냐?
'게임해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Xcanvas 풀HD TV 게임화면 설정하기 (2) | 2008/01/04 |
|---|---|
| 데빌 메이 크라이4 - 2월 5일에 한국 발매! (4) | 2008/01/03 |
| 콜오브듀티4 (4) | 2008/01/02 |
| 콜 오브 듀티4를 구입했습니다. (4) | 2007/12/30 |
| 스틱이 망가졌다. (2) | 2007/12/29 |
| 스트리트 파이터4 플레이 영상 (2) | 2007/12/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