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0 10:28
[게임해요]
방에서 시가지를 거쳐 도시를 지나 세계를 먹어 별까지 먹어버리는 뷰티풀 괴혼입니다. 참 아스트랄하네요-_-; 괴혼은 이번에 처음해봤는데 제가 알던 괴혼은 방구석에서 물건이나 붙이던 게임이었는데 이건 스케일이 어마어마하군요. 마지막에 보이는 아바마마의 뜨거운 눈물이 이 게임의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그나저나 게임이 너무 짧네요. 한 서너시간하니까 엔딩입니다. 참고로 엔딩이후에 나오는 미니게임은 A버튼으로 총알을 발사 할 수 있습니다. 최종 소감은 그냥 그럭저럭 할만한 게임? 그래픽에 대한 불만은 없는데(음악은 무지 좋고) 오브젝트가 무지많아서 그런지 프레임 저하가 일어나더군요. 솔직히 말해서 남코의 기술력에 실망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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