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8 10:01
[얘기해요]
일단 제가 영화 소감글을 쓸 때 어떻게 쓰는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영화가 아무리 좋아도 뭔가 아쉬운점이 있다면 반드시 쓰고봅니다. 영화가 끝났을 때 보통 제가 하는 말은 "좋았는데 뭐가 좀 아쉽네." 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다크나이트를 보고 스탭롤이 올라갈 때 제가 했던 말은 "죽인다..."였습니다. 다른 말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위의 여백은 다크나이트에 대해 썼다가 지워버린 공간입니다. 결론적으로 그냥 한마디만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드시 보세요. 보지않으면 후회합니다."
어, 이런 두마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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