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토스 기운이 솟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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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이드와는 다르게 노 컨티뉴로 하드를 플레이하면 2주차 진입이 가능하다는 정보를 입수. 벌 아이템 같은 건 신경끄고 오로지 생존만 생각하면서 플레이해서 들어갔습니다.

죽기 직전


기존 대왕생은 2주차 때 컨티뉴가 안된다고 들었는데 아이폰 용은 컨티뉴가 되더라고요. 컨티뉴 상태에서 히바치가 나올진 모르겠는데 이번 진입 때는 히바치 보기도 전에 끔살 당해서(-_-); 아무튼 하드 난이도 2주차도 아케이드 판보다는 쉬운 것 같습니다. 예전에 봤던 영상보다 탄이 덜 촘촘하네요. 아무래도 헬 난이도가 진정한 대왕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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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헝헝허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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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앱 스토어를 슬쩍 둘러보는데 도돈파치 대왕생이 나와있어서 잠깐 고민하다가 구입했습니다. 고민의 이유는 이 게임을 아시는 분이라면 잘 아실텐데 바로 무지막지한 난이도 때문이죠. 그에 연관되서 구입한 이유는 iOS용이니만큼 난이도가 낮아졌을 거란 계산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 게임은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게임이긴 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어렵길래 어려운 걸로 유명하냐 는게 이 게임에 대한 호기심의 출발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이 게임은 슈팅이고, 슈팅은 요즘 마이너 장르고, 그러다보니 구매대행으로 이 게임을 구입하려면 10만원 돈이 깨져야합니다. 일판게임 7만원 까지는 어떻게든 참을 수 있었지만 이 10만원은 도저히...

그러다보니 아이폰용 대왕생의 가격 4.99달러는 더없이 싸 보입니다.

 
다른 iOS용 케이브 슈팅들과 비슷하게 피격시 자동 폭탄도 있고해서 난이도 노말 첫 플레이에 스테이지5까지 진행가능했습니다. 솔직히 스테이지4까지는 너무 쉬워서 하드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스테이지5에서 급격하게 난이도가 올라가네요-_-a 일단은 노말로 엔딩 보는 게 목표입니다.

그 다음엔 하드로 엔딩, 그 다음엔 헬 난이도로 엔딩. 나중엔 노미스... 식으로 하면 플레이 타임이 한 없이 늘어나겠죠.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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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중 얘기해요 2012/02/21 18:25

으헝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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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프 픽션의 테마곡으로도 유명한 misirlou 입니다.
언제 들어도 기분이 업되는데 효과적인 곡이죠 -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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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빌려줘서 이번에 해봤는데 뭐라고 해야하나 이거. 플레이 한 시간이 아깝다고 느껴지는군요.
여러가지 단점이 있는데

1. 난이도가 노말인데 콜옵 하드 이상임.
2. 자막과 소리가 화면보다 늦거나 빠른 일이 많음.
3. 구역의 적을 없애면 넘어가는 방식인데 적이 한 명 남아있어도 아군 인공지능이 바보라 직접 찾으러 가야함


그리고 4. 체크포인트 간격이 미묘하게 김.

위의 두 가지는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체크포인트는 좀 웃깁니다. 플레이하고 보니 콜옵은 체크포인트 간격이 정말 적절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배필3는 고전 게임 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스트레스를 유발시킵니다. 예를 어느 특정 지역에 돌입하게 될 때 동료들과 간단한 작전을 짜고 들어갑니다. 그런데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아서 윽윽윽 하더니 죽습니다. 콜옵 같으면 작전짜고 들어가는 부분에서 체크포인트가 시작될 텐데 배필3는 작전짜기 시작 전으로 돌아갑니다-_-

게다가 게임오버되고 다시 되돌아가는 시간도 깁니다. 여기에는 로딩이 긴 것도 한 몫합니다.

개인적으로 배필3에서 기억에 남는건 전투기 미션 밖에 없네요. 이거 하나만 건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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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 올인! 게임해요 2012/02/01 00:25

1억 5천만 골드를 제물로 13 디볼을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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