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해요2012/02/29 14:42

크레토스 기운이 솟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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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해요2012/02/27 11:17

아케이드와는 다르게 노 컨티뉴로 하드를 플레이하면 2주차 진입이 가능하다는 정보를 입수. 벌 아이템 같은 건 신경끄고 오로지 생존만 생각하면서 플레이해서 들어갔습니다.

죽기 직전


기존 대왕생은 2주차 때 컨티뉴가 안된다고 들었는데 아이폰 용은 컨티뉴가 되더라고요. 컨티뉴 상태에서 히바치가 나올진 모르겠는데 이번 진입 때는 히바치 보기도 전에 끔살 당해서(-_-); 아무튼 하드 난이도 2주차도 아케이드 판보다는 쉬운 것 같습니다. 예전에 봤던 영상보다 탄이 덜 촘촘하네요. 아무래도 헬 난이도가 진정한 대왕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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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이도 조절은 정말 좋은 소식이군요.
    전 아직도 레디언트 실버건 스토리 모드 엔딩을 못보고 있어요 orz

    2012/03/02 22:24 [ ADDR : EDIT/ DEL : REPLY ]
    • 트레져 슈팅도 정말 난이도가 높은 편이죠. 그래서 저도 XBLA로 이카루가가 나왔을 때 구입했다가 몇 판 해보고 때려쳤습니다(...)

      2012/03/03 22:28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12/02/24 09:42

으헝헝허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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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해요2012/02/22 16:13

그냥 앱 스토어를 슬쩍 둘러보는데 도돈파치 대왕생이 나와있어서 잠깐 고민하다가 구입했습니다. 고민의 이유는 이 게임을 아시는 분이라면 잘 아실텐데 바로 무지막지한 난이도 때문이죠. 그에 연관되서 구입한 이유는 iOS용이니만큼 난이도가 낮아졌을 거란 계산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 게임은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게임이긴 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어렵길래 어려운 걸로 유명하냐 는게 이 게임에 대한 호기심의 출발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이 게임은 슈팅이고, 슈팅은 요즘 마이너 장르고, 그러다보니 구매대행으로 이 게임을 구입하려면 10만원 돈이 깨져야합니다. 일판게임 7만원 까지는 어떻게든 참을 수 있었지만 이 10만원은 도저히...

그러다보니 아이폰용 대왕생의 가격 4.99달러는 더없이 싸 보입니다.

 
다른 iOS용 케이브 슈팅들과 비슷하게 피격시 자동 폭탄도 있고해서 난이도 노말 첫 플레이에 스테이지5까지 진행가능했습니다. 솔직히 스테이지4까지는 너무 쉬워서 하드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스테이지5에서 급격하게 난이도가 올라가네요-_-a 일단은 노말로 엔딩 보는 게 목표입니다.

그 다음엔 하드로 엔딩, 그 다음엔 헬 난이도로 엔딩. 나중엔 노미스... 식으로 하면 플레이 타임이 한 없이 늘어나겠죠.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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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엔화 환율; 정말 너무 무서워요 orz

    2012/02/22 20:01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일본 쪽은 아예 포기 상태고... 북미 쪽만 기웃거리고 있어요 ;ㅅ;

      2012/02/23 21:25 [ ADDR : EDIT/ DEL ]
  2. 요즘 정말 엔화 장난아니죠. 북미로 대부분 갈아타길 잘한거 같아요.

    2012/02/24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 옛날같이 일본 게임들이 재밌지 않은 게 이럴 때 장점이 될 줄은 몰랐어요;

      2012/02/24 23:21 [ ADDR : EDIT/ DEL ]
  3. ㅎㄸ

    그거 그 뭐 별아이템 다먹고 한데도 안맞아야 이주라고 또 스테이지 5개가나오는데 그뭐냐 그때부턴 노바이스라도 타이밍 감각 모든걸 활용해야하고요 헬모드 히바치 노미스 클리어가 목표라면 자살이 가장쉬움 그거할려고하면 마음가짐부터가중요함 우라2주라고 히든스테이지6개 나오는데 6스테이지 최종히든진보스 히바치가나옴 즉 우라2주부턴 눈이아닌 손으로 해야하고 운도안통함 걍 하루10시간잡고 몇주동안하셈

    2012/02/25 01:2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제 목표가 너무 높긴 하죠 ㅎ_ㅎ!

      2012/02/26 12:06 [ ADDR : EDIT/ DEL ]

얘기해요2012/02/21 18:25

으헝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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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해요2012/02/14 21:08


펄프 픽션의 테마곡으로도 유명한 misirlou 입니다.
언제 들어도 기분이 업되는데 효과적인 곡이죠 -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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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isirl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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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해요2012/02/08 16:58
친구가 빌려줘서 이번에 해봤는데 뭐라고 해야하나 이거. 플레이 한 시간이 아깝다고 느껴지는군요.
여러가지 단점이 있는데

1. 난이도가 노말인데 콜옵 하드 이상임.
2. 자막과 소리가 화면보다 늦거나 빠른 일이 많음.
3. 구역의 적을 없애면 넘어가는 방식인데 적이 한 명 남아있어도 아군 인공지능이 바보라 직접 찾으러 가야함


그리고 4. 체크포인트 간격이 미묘하게 김.

위의 두 가지는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체크포인트는 좀 웃깁니다. 플레이하고 보니 콜옵은 체크포인트 간격이 정말 적절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배필3는 고전 게임 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스트레스를 유발시킵니다. 예를 어느 특정 지역에 돌입하게 될 때 동료들과 간단한 작전을 짜고 들어갑니다. 그런데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아서 윽윽윽 하더니 죽습니다. 콜옵 같으면 작전짜고 들어가는 부분에서 체크포인트가 시작될 텐데 배필3는 작전짜기 시작 전으로 돌아갑니다-_-

게다가 게임오버되고 다시 되돌아가는 시간도 깁니다. 여기에는 로딩이 긴 것도 한 몫합니다.

개인적으로 배필3에서 기억에 남는건 전투기 미션 밖에 없네요. 이거 하나만 건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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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공감합니다. 사실 그래서 중간에 때려쳤어요.
    발매전에는 한글화에 뛰어난 그래픽에, 결정적으로 배드컴퍼니2를 정말 재밌게 즐겨서 기대했는데 막상 구매하고 보니.. 실망스러운부분도 많고 손이 잘 안가네요...

    2012/02/08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느 리뷰를 보니 싱글은 최악이고 멀티는 괜찮다고 적혀있더군요. 저는 요즘 FPS게임 싱글만 하는데 싱글이 최악이니 슬픕니다. ㅠㅠ

      2012/02/09 09:15 [ ADDR : EDIT/ DEL ]
  2. 그래픽은 정말 좋아보이던데 말이죠...
    게임 자체는 스트레스가 좀 쌓이나보네요...

    2012/02/09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픽 뿐만 아니라 사운드도 최고급입니다. 하지만 역시 겉보다 속이죠.

      2012/02/10 14:05 [ ADDR : EDIT/ DEL ]
  3. 원래 FPS 실력이 없는데 난이도가 어렵다면 이 게임은 절대 하지 않을 게임이 되겠네요 ㅋ

    2012/02/09 15:46 [ ADDR : EDIT/ DEL : REPLY ]
    • 플레이하기 상당히 껄끄러울 겁니다.'절대' 까지는 아니겠지만요 ^^;

      2012/02/10 14:05 [ ADDR : EDIT/ DEL ]
  4. 체크 포인트가 이벤트영상 전부터 시작한다는건 여러 소감들에서도 봤는데; 정말 심하게 난감하겠더군요.

    2012/02/13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 난이도를 높여 싱글 2회차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아예 원천 차단해주지요(...)

      2012/02/14 21:09 [ ADDR : EDIT/ DEL ]

게임해요2012/02/01 00:25

1억 5천만 골드를 제물로 13 디볼을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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